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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NOW 구독중] 유튜브 NO.1 채널 콕 집어드립니다 / 디따

입력 2020-03-26
1인 미디어 전성시대다. 닐슨코리안클릭의 데이터 기준, 지난 달인 2020년 2월 국내 모바일 동영상서비스(OTT) 애플리케이션의 순이용자 규모 10위 서비스중 순이용자수 34,643,577명, 총 이용시간 점유율은 85.2%로 압도적 1위를 차지한 것은 단연 1인 미디어 플랫폼인 유튜브다. 반면 기성 방송 기반의 앱 서비스들은 이용자, 이용시간 모두 상대적으로 미미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스마트폰 시청이 일상화된 현 시대, 우리 국민이 폰을 통해 소비하는 콘텐츠의 주체가 매스컴에서 개인으로 이동했음을 시사하는 증표다.

그렇기에, 기존의 방송, TV와 1인 미디어인 유튜브를 과거 시청률 경쟁처럼 수적, 양적으로 비교하는 것은 의미가 적어보인다. TV와 유튜브는 다르다. TV는 태생부터 일대다를 위한 보여주기의 중심 도구라면, 유튜브는 보여주기보다 각 개인의 소통, 커뮤니케이션 도구에 가깝다. 개인들간 커뮤니케이션이 주목적이고 그 언어가 동영상인 것이다. 우리가 유튜브 채널들의 콘텐츠에 대해 기존 TV처럼 잘된 프로그램이다, 아니다를 논하기 어려운 이유다. 정답이 없다. 나와 공감 코드가 맞느냐다. 임명, 개취(개인취향)다. 좋은 채널, 나쁜 채널이 따로 없다는 것이다.

다만, 사람간의 관계에서도 소개시켜주고 싶은 사람이 있듯 1인 미디어 채널들도 그렇다. 통상 소개하고 싶은 사람들의 공통점이라면 매력이나 능력도 한 요소지만 역시 자신의 삶, 영역에 대한 성실함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꼽게 된다. 단번의 빅히트가 아니라 꾸준히 업로드를 하고, 이용자들과 지속적으로 교감해온 채널이어야 상위로 노출되는 유튜브의 알고리즘과도 일맥상통한다. 그렇게 성실하게 개성있는 콘텐츠로 자신만의 커뮤니케이션 영역을 꾸준히 일구고 있는 보석 같은 채널들이 많다.

문제는 채널은 많고 시간은 없다는 것. 소셜 통계 사이트 `소셜블레이드`에 따르면 2020년 1월 20일 기준 전세계 유튜브 채널 수는 총 37억9천만개에 이른다. 이 수많은 채널중 나에게 맞는 채널을 고르는 것은 친구를 선택하듯 중요한 일이지만, 볼 것도, 할 것도 많은 현대인들은 유튜브의 순위 피드나 추천 알고리즘에 기대어 채널 목록이 정해지는 경우가 다반사다. 창간 20주년을 맞아 디지털타임스는 기성 언론의 역할로 이 부분을 주목해 본 기획을 제안해주었고 기꺼이 참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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