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노동이 친노조는 아냐… `소수노조` 민노총에 휘둘려선 안돼˝ [최운열 더불어민주당의원에게 고견을 듣는다] /DT - [디지털타임스 동영상 모바일페이지]

˝친노동이 친노조는 아냐… `소수노조` 민노총에 휘둘려선 안돼˝ [최운열 더불어민주당의원에게 고견을 듣는다] /DT

입력일 : 2018-12-06
최운열 의원은 20대 국회 총선 때 당시 김종인 대표의 권유로 서강대 경영학과 교수로 정년퇴임 한 직후 국회의원이 됐다. 그는 보기 드문 `학자 국회의원`이다. 금융통화위원회 위원과 한국금융학회 회장, 코스닥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최 의원은 주52시간 근무제의 탄력적용 기간을 6개월~1년으로 정하는 법개정을 서둘러야 내년 초 일어날지 모르는 혼란을 막을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