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지상군 페스티벌’서 자율차·친환경차 전시

[ 최용순 기자 cys@ ] | 2017-10-10 14:08
현대자동차는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2017 지상군 페스티벌'에 참가해 아이오닉 일렉트릭과 자율주행차를 전시하는 등 차세대 모빌리티 기술력을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지상군 페스티벌은 지난 8일 개막해 12일까지 진행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군 문화 축제로 첨단과학기술을 토대로 변화하는 육군의 미래상을 국민에게 보여주기 마련됐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일렉트릭 자율주행차와 자율주행 가상체험 기기 등 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이 현대차의 기술력을 확인하고 가상현실 시뮬레이터를 통해 자율주행기술을 간접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도록 했다.

또 아이오닉 일렉트릭 5대를 활용해 장애인 및 노약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행사장 투어 차량을 운영함으로써, 이동이 불편한 사회적 약자들이 24만평 규모의 넓은 행사장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편의를 제공한다.

최용순기자 cys@dt.co.kr

현대차 ‘지상군 페스티벌’서 자율차·친환경차 전시

충남 계룡대 비상활주로 일대에서 열린 '2017 지상군 페스티벌'에서 관람객들이 '아이오닉 일렉트릭'을 관람하고 있다. <현대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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