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르 안` 안현수, 딸 제인과 함께 `슈퍼맨이 돌아왔다` 특별출연

[ 백승훈 기자 monedie@ ] | 2017-10-12 16:24
`빅토르 안` 안현수,  딸 제인과 함께 `슈퍼맨이 돌아왔다` 특별출연

러시아로 귀화한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32)가 오는 15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딸과 함께 특별출연한다.

안현수는 이날 방송에서 아내 없이 딸 제인과 48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한다고 홍보사 쉘위토크가 12일 전했다.

2011년 러시아로 귀화해 '빅토르 안'이라는 러시아 이름으로 불리는 안현수는 2014년 결혼, 2015년 12월에 딸 제인을 얻었다.

안현수는 "6년간의 러시아 생활 중 단 하루도 쉬지 않고 내조한 아내에게는 휴가를 주고, 딸 제인과는 난생처음 둘만의 추억을 쌓으며 더욱 친해지기 위해 홀로 육아에 도전했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러시아 모스크바 현지에서 생활하고 있는 안현수 가족의 일상을 확인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백승훈기자 monedi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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