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츠, 경량화 블루투스 무선 헤드폰 ‘W800BT’ 출시

[ 이규화 기자 david@ ] | 2017-12-10 10:20
브리츠, 경량화 블루투스 무선 헤드폰 ‘W800BT’ 출시

사운드 전문기업 브리츠가 무선으로 자유롭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블루투스 헤드폰 'W800BT'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는 스타일리시 디자인이 특징이다. 절제된 미니멀리즘을 바탕으로 심플하지만 세련된 멋을 낸다. 특히 인체공학적 설계를 바탕으로 한 최적의 디자인과 소재를 적용해 장시간 착용해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경량 헤드 프레임을 사용해 무게감을 줄였으며 적당한 압력으로 머리를 압박하지 않는다. 부드러운 가죽 이어패드와 헤드밴드는 피부에 닿는 느낌을 쾌적하게 유지한다. 브리츠 제공

사운드 전문기업 브리츠가 무선으로 자유롭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블루투스 헤드폰 'W800BT'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는 스타일리시 디자인이 특징이다. 절제된 미니멀리즘을 바탕으로 심플하지만 세련된 멋을 낸다. 특히 인체공학적 설계를 바탕으로 한 최적의 디자인과 소재를 적용해 장시간 착용해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경량 헤드 프레임을 사용해 무게감을 줄였으며 적당한 압력으로 머리를 압박하지 않는다. 부드러운 가죽 이어패드와 헤드밴드는 피부에 닿는 느낌을 쾌적하게 유지한다.

스튜디오 수준의 사운드를 무선으로 구현하기 위해 최신 기술을 사용했다. 블루투스 4.0 칩셋을 넣어 저전력에서도 안정적인 무선 상태를 유지한다. 스마트폰 혹은 태블릿PC와 간편한 페이링으로 케이블 없는 자유로운 무선 사운드를 만끽할 수 있다. 40mm 대구경 네오디뮴 풀레인지 드라이버를 사용해 탁 트인 고음은 물론이고 강력한 중저음까지 균형 잡힌 사운드를 낸다. 특히 밀폐형으로 설계된 이어컵이 더해져 더욱 풍부한 베이스를 들을 수 있으며, 외부 소음 차단 효과가 있어 음악에 집중할 수 있다.

오른쪽 이어컵에 고감도 마이크를 탑재, 음악을 듣다 전화가 오면 스마트폰을 꺼내 들지 않고 통화가 가능하다. 노이즈를 억제한 깨끗한 음성통화 환경을 제공하며 전화통화가 끝나면 자동으로 재생 중이던 음악이 흘러나와 편리하다. 이어컵 측면에 있는 버튼을 눌러 전원을 켜고 끌 수 있으며, 볼륨 조절이나 트랙이동도 원격으로 조작할 수 있다.

1400mAh에 이르는 대용량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해 완충 후 약 35시간(대기시간 약 800시간)까지 쓸 수 있다. 마이크로USB(5핀)를 이용해 충전하므로 USB 혹은 스마트폰 충전기가 있는 것이면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다. 배터리가 모두 소모된 경우 함께 제공되는 3.5mm 케이블을 연결해 일반 헤드폰처럼 유선 모드로도 쓸 수 있다.

브리츠 마케팅 담당자는 "새롭게 출시한 W800BT는 세련되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적용해 외출 시에는 패션 액세서리로도 만족스러우며, 인체공학적 설계를 바탕으로 한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은 장시간 사용해도 불편함이 없다"며, "블루투스를 이용한 무선 헤드폰으로 음악을 들으며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으며, 40mm 프리미엄 풀레인지 유닛을 사용해 어떤 장르의 음악도 완벽하게 소화해낸다"고 밝혔다.

브리츠 W800BT는 색상에 따라 블랙, 레드, 화이트 등 세 가지가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소비자 가격은 7만 9000원이다.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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