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 경차급 연비…차세대 엔진 품는 기아차 ‘올 뉴 K3’

[ 김양혁 기자 mj@ ] | 2018-01-31 13:16
[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기아자동차가 2월 출시 예정인 올 뉴 K3에 고연비, 실용 성능, 친환경 등 3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신규 개발한 차세대 엔진과 변속기를 최초로 적용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로써 경차급 연비에 준하는 ℓ당 15.2㎞의 연비를 인증받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기존 K3 휘발유 모델보다 약 10% 이상 개선된 수치다.


올 뉴 K3는 2012년 출시 후 6년 만에 선보이는 2세대 풀 체인지 모델로, 국내 시장에서 2월 출시를 앞두고 있다.


김양혁기자 mj@dt.co.kr
15.2㎞ 경차급 연비…차세대 엔진 품는 기아차 ‘올 뉴 K3’

기아자동차 올 뉴 K3.<기아자동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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