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앤올룹슨, ‘베오플레이 E8 스페셜 에디션’ 출시

[ 강해령 기자 strong@ ] | 2018-03-13 14:48
[디지털타임스 강해령 기자] 뱅앤올룹슨이 자사 무선 이어폰 '베오플레이 E8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스페셜 에디션은 '올 화이트'(사진)와 '올 블랙' 등 2가지 색상으로 구성된다. 회사 측은 기존의 블랙, 차콜 샌드 2가지 색상에서 총 4가지 색상으로 제품군을 확장했다고 설명했다. 베오플레이 E8은 지난해 12월 출시 이후 자사 제품 중에서 가장 빨리 초기 물량이 완판된 제품으로, 가격은 39만9000원이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오는 16일부터 뱅앤올룹슨 매장과 교보문고 핫트랙스(강남점, 영등포점, 대구점)에서 한정 수량 판매된다.

베오플레이 E8은 음악 감상과 트랙 변경, 통화와 음성 명령 활성화 등 작동을 이어폰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음악 청취 중에도 외부 소리를 들을 수 있는 '트랜스퍼런시 모드'를 지원하며, 생활 방수, 방진 기능을 적용했다.

베오플레이 E8 스페셜 에디션은 한 번 충전 시 최대 4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가죽 충전 케이스에 넣으면 두 번 더 충전이 가능하다.강해령기자 strong@dt.co.kr



뱅앤올룹슨, ‘베오플레이 E8 스페셜 에디션’ 출시

뱅앤올룹슨이 자사 무선 이어폰 '베오플레이 E8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뱅앤올룹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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