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 eGISEC 2018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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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 eGISEC 2018 개최

인터넷 마케팅팀 기자   sysy3445@
입력 2018-03-14 16:06
3월 14일,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는 국내 최대 정보보호 관련 행사인 '제7회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eGISEC FAIR 2018)'가 개막했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 공공부문발주자협의회, 유비엠비엔, UBM코퍼레이션한국, 미디어닷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3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100여 개의 관련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국내 보안기업을 비롯해 15개국 330여 개의 기업이 참석하며, 올해의 보안기술 트렌드와 첨단보안 제품을 선보이고 다양한 분야의 최신 정보보호 솔루션이 전시된다. 더불어 세계보안엑스포(SECON 2018)가 동시 개최되어 참관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한편, 행사 첫날인 14일에 열린 개회식은 정보보호 분야 학계와 업계, 공공기관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자체 CCTV 유공자 13명에게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여하는 시상식이 함께 거행됐다.



개회식 이후 이어지는 컨퍼런스에서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지능정보기술 도입에 따른 정보보호 방안, 사이버위협 인텔리전스 솔루션 구축 사례 등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는 보안 이슈들을 다루는 110여 개의 강연이 진행된다.
이 밖에도 세미나, 실무자협의회,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 및 이벤트가 진행되며 전시회에 참가한 국내 기업들의 해외진출을 돕기 위한 해외바이어 매치메이킹 상담회 등도 함께 열린다.

행정안전부 김혜영 개인정보보호정책관은 "정부, 공공기관 등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많은 이들이 참가하는 자리인 만큼 풍성한 내용과 우수한 사례들을 공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관련 국내 기업 및 산업도 활성화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sysy34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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