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스포츠세단 ‘스팅어’, 레드닷 디자인 최우수상

[ 김양혁 기자 mj@ ] | 2018-04-09 10:26
[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현대·기아자동차는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꼽히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제품 디자인과 수송 디자인 부문으로 6개 상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먼저 제품 부문에선 기아차 스팅어가 최우수상을 받았고, 현대차 넥쏘와 코나, 기아차 스토닉과 모닝은 본상을 수상했다. 기아차가 작년 6월 말 개장한 브랜드 체험관 비트360은 '제품 디자인 부문-실내 건축과 디자인 분야'에서 본상을 받았다.

레드닷 디자인상은 iF 디자인상, IDEA 디자인상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평가받는 디자인상으로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에서 주관한다. 올해 제품 디자인 부문에는 세계 59개국, 6300여개 제품이 출품됐다. 김양혁기자 mj@dt.co.kr

기아차 스포츠세단 ‘스팅어’, 레드닷 디자인 최우수상

현대·기아자동차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꼽히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제품 디자인과 수송 디자인 부문으로 6개 상을 받았다. 올해 제품 디자인 부문에는 세계 59개국, 6300여개 제품이 출품됐다. 왼쪽 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기아차 스토닉, 현대차 코나, 기아차 스팅어, 기아차 모닝, 현대차 넥쏘. <현대·기아자동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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