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정형돈·데프콘 `아이돌룸` 첫 초대 손님으로 낙점...오는 5월 12일 방송

[ 백승훈 기자 monedie@ ] | 2018-04-16 16:22
워너원, 정형돈·데프콘 `아이돌룸` 첫 초대 손님으로 낙점...오는 5월 12일 방송

워너원 <워너원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아이돌 전문가' 정형돈·데프콘 콤비의 첫 초대 손님으로 워너원이 초대됐다.

16일 JTBC 측은 "'새 예능 프로그램 '아이돌룸'이 오는 5월 12일 오후 4시 40분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아이돌룸'은 정형돈, 데프콘 콤비가 새롭게 선보이는 아이돌 전문 프로그램이다. 첫 회 게스트로는 워너원이 완전체로 출연한다.

'괴물 신인'으로 불리며 각종 예능과 무대에서 종횡무진으로 활동 중인 워너원은 월드투어를 앞두고 JTBC '아이돌룸'에서 팬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출연을 결심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아이돌룸'은 포털사이트 네이버와의 협업을 통해 시청자와의 소통도 강화한다. 방송에 앞서 촬영 시 라이브 송출 등을 통해 생생한 현장 분위기도 실시간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백승훈기자 monedi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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