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폭스바겐 기술개발센터 신설

[ 김양혁 기자 mj@ ] | 2018-04-17 16:34
이윤동 센터장·조기호 AS 총괄 임명

아우디폭스바겐 기술개발센터 신설


[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16일 기술개발센터 신설하고 애프터서비스부 총괄 임원을 선임한다고 밝혔다. 신설된 기술개발센터는 차량 출고 전 점검(PDI)팀과 내비게이션 기술개발팀으로 구성하며, 미래 기술과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역할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센터장으로는 이윤동 부사장을 임명했다. 그는 32년 동안 자동차 업계에 몸담아왔다. 그룹 애프터서비스부 총괄은 조기호 전무가 맡는다. 조 전무는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한국지엠, 기아자동차 등에서 근무했다.

르네 코네베아그 그룹총괄사장은 "이번 조직 개편은 빠르게 변하는 자동차산업에 대응하기 위한 변화의 첫 걸음"이라며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한국 상황에 적합한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양혁기자 m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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