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기술보호위, 삼성 반도체 보고서에 국가핵심기술 포함 판정

[ 김승룡 기자 srkim@ ] | 2018-04-17 20:09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술보호위원회의 반도체 전문위원회가 17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회의를 열고, 2009~2017년 화성,평택,기흥,온양 사업장 작업환경측정보고서 일부 내용이 국가핵심기술(30나노 이하 D램과 낸드플래시 공정, 조립기술)을 포함하고 있고, 공정명,공정 레이아웃,화학물질(상품명),월사용량 등으로 핵심기술을 유추할수 있다고 판정했다. 그러나 전문위는 삼성전자가 당초 신청한 2007~2008년 보고서는 30나노 D램 이상으로 국가핵심기술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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