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부문, 야구장 패션으로 1990년대 스타일 추천

[ 박민영 기자 ironlung@ ] | 2018-04-17 15:46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야구장에 어울리는 패션으로 '1990년대 스트리트 스타일'을 17일 제안했다.

삼성물산은 에잇세컨즈의 데님 아노락 티셔츠를 테이퍼드 핏 데님팬츠와 조합한 청청 패션을 야구장 패션으로 선보였다. 여기에 레더 스니커즈를 신으면 밝은 톤의 상아색과 데님이 톤을 맞춰 경쾌한 느낌을 줄 수 있다. 구단 유니폼을 함께 입을 때는 흰색 유니폼을 입는 것이 좋다. 원래 자신의 옷 사이즈보다 큰 유니폼을 아노락 위에 입고, 앞 단추를 열어 입으면 스트리트 스타일에 유니폼이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하이웨이스트에 밑단을 비대칭으로 절개한 에잇세컨즈 스트레이트 데님과 검정색 루즈핏 티셔츠를 함께 입는 방법도 있다. 검정색 티셔츠 대신 야구 구단 유니폼을 입는 것도 좋다. 이때 유니폼 색은 흰색, 검정색 등 무채색 계열이 잘 어울린다. 복고 스타일링 콘셉트에 따라 대신 구단의 옛날 유니폼을 입는 것도 적절하다.

이밖에 삼성물산은 구호의 니트 하이탑 스니커즈를 신발로 제안했다. 또 장시간 경기에 대비해 에잇세컨즈 브라운 MA-1 재킷을 외투로 준비하는 것을 추천했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삼성물산 패션부문, 야구장 패션으로 1990년대 스타일 추천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제안한 야구장 남성 패션 상품 <삼성물산 패션부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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