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 아하!] 오버클럭

[ ] | 2018-04-22 18:00
오버클럭이란 PC 부품이 제조업체에서 설계했을 때보다 강제로 더 높은 클럭 속도로 동작할 수 있게 만드는 과정을 말합니다. '클럭'은 PC의 모든 부품들은 특정한 신호에 맞춰 동작하는데, 이 때 실행되는 특정한 신호를 가리킵니다.


흔히 PC 애호가들이 그들의 PC 성능을 높이기 위해 클럭을 높입니다. 안정적인 최대 운영 주파수에 다다를 때까지 메인보드의 프론트 사이드 버스 (FSB)와 중앙처리장치(CPU) 배수를 높여 나가면서 수정할 수 있습니다


PC 사용자들은 프로세서, 비디오 카드, 메인보드, 칩셋, 램 등의 부품의 클럭을 높일 수 있습니다.
오버클럭 작업을 하면 PC의 성능은 올라가지만, 하드웨어의 수명을 떨어트리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오버클럭으로 발생한 발열을 해소하기 위해 쿨러(PC의 열을 식히는 장치)가 빨리 돌아가서 소음이 클 수 있으며, 소비 전력도 기존 제품에 비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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