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정상회담 이후 핫한 북한음식 BEST!

[ 김효순 기자 soon0309@ ] | 2018-05-02 10:25
[카드뉴스] 정상회담 이후 핫한 북한음식 BEST!

[카드뉴스] 정상회담 이후 핫한 북한음식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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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정상회담 이후 핫한 북한음식 BEST!



기획:김효순
디자인:김성준
사진:이슬기

정상회담 이후 핫한 북한음식 BEST!


어복쟁반

어복 쟁반은 놋쟁반에 편육, 채소, 육수를 부어 먹는 평안도 고유 음식이다.
놋쟁반에 갖가지 고기편육과 채소류를 푸짐하게 담고 가까운 사람끼리 둥글게 모여 앉아 육수를 부어가며 먹는 추위를 이기게 하는 일종의 전골이자 온면으로 의리있고 인정 많은 평안도 사람들의 기질이 잘 표현된 음식이라 할 수 있다.


평양냉면

대표적 북한음식. 이번 남북 정상회담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했다.
평안도 지방에서 추운 겨울 차가운 동치미국물에 국수를 말아 먹던 식문화에서 유래한 평양냉면은 메밀에 전분을 섞어 면을 만든다. 이 때문에 거칠고, 쉽게 끊어지는 굵은 면발, 씹을수록 입안에 퍼지는 메밀향이 특징이다.


강량국수

옥수수로 만든 국수. 평안도 지방 향토음식의 하나다.
큰 대접에 옥수수로 만든 사리를 담고 편육·김치·삶은 달걀·배 등을 얹고 찬 육수를 붓는다.
식성에 따라 식초·설탕·겨자 등을 넣어서 먹는다.


조랭이떡국

흰떡을 누에고치 모양으로 만들어 끓인 떡국으로 개성지방 향토음식의 하나이다.
우리나라에는 정월 초하룻날 절식으로 떡국을 끓여 먹는 풍속이 있다.
보통 떡국은 가래떡을 어슷어슷하게 썰어서 끓이는데, 이 조랭이떡국은 유독 누에고치 모양으로 떡을 비틀어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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