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어버이날 카네이션 유래와 꽃말

[ 나혜선 기자 sunny@ ] | 2018-05-08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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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 나혜선 디자인 : 김대성
사진 : 이슬기


1. 어버이날 카네이션 유래와 꽃말


2.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풍습은 1913년 미국의 한 여성이 자신의 어머니를 추모하기 위해 한 교회에서 흰 카네이션을 하나씩 준 것에서 유래. 살아계신 어머니에게는 빨간색을, 어머니니를 여읜 사람은 무덤에 흰색 꽃을 놓았다.




3. 카네이션 꽃말은 '모정, 사랑, 부인의 애정'
5월 8일 어버이날뿐만 아니라 5월 15일 스승의날에도 선물하며 사랑과 감사, 존경 등의 의미가 강조되고 있다.


4. 붉은 카네이션은 사랑과 감사의 의미

빨간 카네이션 꽃말은 '건강을 비는 사랑, 존경', 분홍색은 '당신을 열렬히 사랑합니다'


5. 선물할 때 주의해야 할 색상은

흰 카네이션 꽃말은 '돌아가신 부모에 대한 사랑, 추모', 노란색은 '당신을 경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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