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북미정상회담 성사 여전히 희망적"

[ 김민수 기자 minsu@ ] | 2018-05-16 21:32
백악관은 16일 북한이 미국의 일방적인 핵포기 강요가 계속될 경우 다음 달 12일 열리는 북미정상회담에 응할지 재고려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북미정상회담 성사는 여전히 희망적"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세라 허버키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오전 폭스뉴스에 출연해 "우리는 계속 그 길로 갈 것"이라며 "동시에 우리는 힘든 협상이 될 수있다고 보고 준비해왔다"고 말했다.

김민수기자 mins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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