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앤드, 2018 병역특례 지정업체 선정

[ 인터넷 마케팅팀 기자 sysy3445@ ] | 2018-05-17 18:04
통합 접근통제 및 계정관리 시스템 전문 기업 ㈜넷앤드가 2018년 연구기관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됐다.


병역지정업체는 이공계 석·박사 등 고급인력을 3년간 연구 인력으로 채용해 이들에게 학문과 과학기술의 지속적인 연구 기회를 부여하고, 국가 산업의 육성과 발전에 기여함으로써 병역의무를 대신하도록 한다.
이번에 새로이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된 넷앤드는 지난 10년간 대외적으로 통합 접근통제 분야의 선두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대표 솔루션인 통합 접근 및 계정 권한 솔루션 HIWARE는 동남아시아 지역을 기점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해당 업체는 현재 산업통상자원부 지원 과제인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 및 사물인터넷(IoT) 기기의 확산으로 파생되는 보안 이슈 해결을 위한 계정 및 접근관리 플랫폼'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제4차 산업혁명의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클라우드, 인공지능 등 최신 기술을 선도적으로 연구개발 및 제품에 적용해 2017년에만 연이어 3개의 특허 기술을 취득하는 등 공격적인 연구개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올해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되며, 일자리 창출 기업으로서 취업 활성화 및 고용 창출의 장려는 물론 석·박사 등 전문 인력 고용의 폭을 넓히게 됐다는 전언이다.
관계자는 "병역특례 전문연구요원 채용을 통해 현재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연구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선정을 계기로 국책과제 수행 및 R&D 연구 역량 강화를 통해 원천 기술 확보에 집중해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IT 인프라 통합 보안 관리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해당 업체는 현재 신기술 연구 기획자 및 솔루션 개발 분야에서 병역특례 연구원채용을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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