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G7 씽큐’ 북미 상륙… ‘AI 카메라’ 등 핵심기능 호평

[ 김지영 기자 kjy@ ] | 2018-06-03 11:15
[디지털타임스 김지영 기자]LG전자는 1일(현지시간) 미국 버라이즌, T모바일,스프린트, US셀룰러 등과 캐나다 벨, 로저스, 텔러스 등 북미 주요 이동통신사를 통해 LG G7 씽큐를 출시했다.


또 LG G7 씽큐는 베스트바이 등 전자제품 판매점은 물론, LG전자 프리미엄폰 최초로 구글프로젝트 파이(Project Fi)를 통해서도 출시된다. 프로젝트 파이는 구글이 전세계 어디서든 동일한 요금으로 제공하는 이동통신서비스다.
자주 쓰는 핵심기능을 향상한 LG G7 씽큐의 편리함에 대한 현지 언론들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LG G7 씽큐는 △야외에서도 밝고 선명한 '슈퍼브라이트디스플레이' △별도 스피커가 필요는 '붐박스 스피커' △스스로 사물을 인식해 최적의 화질을 추천해 주는 'AI 카메라' △디스플레이 소비전력을 최대 30% 낮추고 저전력 알고리즘을 적용해 넉넉한 '배터리 사용시간' 등 고객이 일상에서 많이 쓰는 ABCD(Audio, Battery, Camera, Display) 성능을 업그레이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북미를 시작으로 유럽, CIS, 중동아프리카, 아시아, 중남미 등 글로벌 시장에 LG G7 씽큐를 순차 출시할 계획이다.

김지영기자 kjy@dt.co.kr

LG ‘G7 씽큐’ 북미 상륙… ‘AI 카메라’ 등 핵심기능 호평

LG전자가 현지시간 1일 전략 스마트폰 LG G7 씽큐를 미국 버라이즌, T모바일, 스프린트, US셀룰러 등과 캐나다 벨, 로저스, 텔러스 등 북미 주요 이동통신사를 통해 출시했다. 미국 뉴욕의 이동통신사 매장에서 LG전자 모델이 얇고 가벼운 디자인으로 한 손으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LG G 씽큐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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