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협의회, 코스닥 7개사 기술분석보고서 발간

[ 김민수 기자 minsu@ ] | 2018-06-14 18:13
한국IR협의회는 코스닥상장법인 7개사에 대한 기술분석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기술분석보고서는 우림기계와 아가방컴퍼니, PN풍년, 오공, 일신바이오베이스, 푸른기술, 엑사이엔씨 등 총 7개사다.

한국IR협의회는 지난달 31일 처음으로 4개사에 대한 기술분석보고서를 발간한 바 있다.

7개사의 보고서를 포함해 현재 총 18개사의 보고서가 한국IR협의회 홈페이지와 한국거래소 상장공시시스템(KIND), 증권투자정보포털(SMILE),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SEIBro)에 게재돼 있다.

한국IR협의회는 앞으로도 매주 목요일 오후 4시에 주간단위로 코스닥상장법인에 대한 기술분석보고서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IR협의회 관계자는 "이 보고서는 재무분석을 위주로 하는 증권사 분석보고서와는 달리 상장기업의 기술 및 시장현황, 최근 연구개발(R&D)현황, 제품현황, 지식재산권 현황 등을 분석한 것"이라며 "코스닥상장법인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투자에 어려움을 겪는 투자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수기자 mins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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