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의 결단, 5G에 삼성 장비 쓴다…"화웨이는 빠져"

심화영기자 ┗ KT, 5G 새 먹거리 `자율주행`에 힘 쏟는다

SKT의 결단, 5G에 삼성 장비 쓴다…"화웨이는 빠져"

[ 심화영 기자 dorothy@ ] | 2018-09-14 10:19
SKT의 결단, 5G에 삼성 장비 쓴다…"화웨이는 빠져"

SK텔레콤 제공

SKT의 결단, 5G에 삼성 장비 쓴다…"화웨이는 빠져"

SK텔레콤[SK텔레콤 제공]

SK텔레콤이 삼성전자 · 에릭슨 · 노키아 3사를 5G(5세대) 장비 공급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했다. 화웨이는 제외됐다.


14일 SK텔레콤은 세계 최고 수준의 5G 품질 구현과 5G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社를 5G 장비 공급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 측은 "세계적으로 치열하게 전개되는 5G 주도권 경쟁 상황에서 장비 공급 3사가 관련 기술을 선도하고 생태계 활성화에 필요한 역량을 갖췄다고 평가했다"면서 "투자 비용 등 재무적 요소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SK텔레콤은 국내에서 가장 먼저 5G 장비 공급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만큼, 계약 등 남은 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세계 최고 품질의 5G 상용망 구축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심화영기자 doroth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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