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화재 신속대응 관계자 격려

[ ] | 2018-10-11 18:02
김부겸, 화재 신속대응 관계자 격려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사진)은 11일 최근 화재 발생 때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피해를 막은 경기도 남양주의 찜질방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남양주에 있는 찜질방인 '은항아리 스파랜드'에서는 토요일이었던 지난달 8일 오후 불이 났다. 당시 이용객 96명이 있었지만, 직원들이 신속하게 상황을 전파하고 대피를 유도해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김부겸 장관은 "인명피해가 없었던 데는 평상시 훈련과 비상구 상시 개방 등 다중이용시설 관리자의 화재 대응 관심도가 중요하게 작용했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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