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의 매력’ 서강준, 1일 1설렘… "진짜 연애는 지금부터 시작"

[ 최지원 기자 cjw@ ] | 2018-10-12 18:46
‘제3의 매력’ 서강준, 1일 1설렘… "진짜 연애는 지금부터 시작"

사진제공 = 이매진아시아, JYP픽쳐스

1일 1 설렘으로 시청자들의 밤을 잠 못 들게 하고 있는 '제3의 매력' 서강준이 오늘 밤엔 또 어떤 설렘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까.


매회 온준영(서강준 분)과 이영재(이솜 분)의 '진짜 연애'로 가슴 떨리는 설렘을 선사하고 있는 JTBC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은 지난 4화 방송은 3.4%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제작진은 "드디어 오늘 밤,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준영이 멜로 눈빛을 장착하고 혼자 걷고 있는 영재의 뒤를 묵묵히 따르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지난 8일 공개된 5화 예고 영상에서 영재의 뒤를 조심히 따르던 준영의 모습이 담기며, "영재 뒤를 따라가는데 왜 내가 다 설레"라는 시청자들의 반응이 쏟아졌다.

이 가운데 12일 공개된 스틸컷에서 준영은 영재를 애틋하게 지켜보고 있다.


"고과점수 1등이면 뭐해, 연애는 한심하고 찌질하게 꼴등인데"라던 준영의 눈빛이 더욱 깊어진 이유는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제작진은 "여느 연인들처럼 사소한 일에 삐지고, 또 사소하게 풀어지는 준영과 영재의 '진짜 연애'는 지금부터가 시작이다. 그저 좋기만 했던 연애에서 갈등도 해결해나가는 '준영재' 커플의 더욱 깊어진 연애를 본 방송에서 확인해달라"라고 전했다.

준영과 영재의 이야기가 담긴 '제3의 매력' 12일 금요일 밤 11시 JTBC 제5화 방송된다.

최지원기자 cjw@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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