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회담 진행 중인 이달 초 10대 탈북난민 1명 美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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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회담 진행 중인 이달 초 10대 탈북난민 1명 美입국

[ 윤선영 기자 sunnyday72@ ] | 2018-11-07 15:16
북미 회담이 진행됐던 이달 초 10대 탈북 남성 1명이 난민 자격으로 미국에 입국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7일 보도했다.


미 국무부 난민입국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1일 탈북민 1명이 난민 지위를 받아 미국에 입국했다.


이 탈북민은 10대 남성으로, 미 중서부 미시간주(州)에 정착했다. 이에 따라 올해 미국에 입국한 탈북난민은 모두 6명으로 늘었다.
2006년 이후 지금까지 난민 자격으로 미국에 입국한 탈북민을 합치면 총 218명이다. 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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