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렘린궁 "김정은 방러, 내년에 가능할 것"

이호승기자 ┗ 고용세습 의혹 국정조사 놓고 與野 팽팽

크렘린궁 "김정은 방러, 내년에 가능할 것"

[ 이호승 기자 yos547@ ] | 2018-11-07 22:42
크렘린궁은 7일(현지시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러시아 방문이 내년에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타스 통신 등은 유리 우샤코프 러시아 대통령 외교담당 보좌관이 이날 기자들에게 이 같이 밝혔다고 보도했다.


우샤코프 보좌관은 김 위원장이 11월 중에 러시아를 방문할 가능성이 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김 위원장이 올해 중 러시아를 방문할 것으로 전망됐지만, 우샤코프 보좌관의 발언은 김 위원장의 방러가 내년으로 연기될 수 있음을 시사한 것으로 보인다.이호승기자 yos54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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