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CES 혁신상 대거 수상…올레드 TV는 `7년`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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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CES 혁신상 대거 수상…올레드 TV는 `7년` 연속

[ 강해령 기자 strong@ ] | 2018-11-09 10:24
[디지털타임스 강해령 기자] LG전자는 'CES 최고 혁신상'과 'CES 혁신상'을 대거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는 1월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CES에 앞서, 각 참가업체들이 출품하는 제품 중 가장 혁신적인 제품들을 매년 11월 선별해 이 상을 수여한다.
'LG 올레드 TV'는 올해 CES 혁신상을 3개나 받아 7년 연속으로 혁신상을 받았다. LG 올레드 TV는 자발광을 기반으로 블랙을 구현한다.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40 씽큐(ThinQ)'는 CES 최고 혁신상을 수상했다. 이 제품은 후면 3개, 전면 2개 등 5개 카메라를 장착했다. 무게는 169g이고, 두께는 7.7㎜이다.



'LG 사운드 바'도 CES 최고 혁신상을 받았다. 영국 명품 오디오 브랜드 메리디안 오디오의 기술이 더해진 사운드가 특징이다.
아울러 LG 슈퍼 울트라HD TV, 트롬 스타일러, 대용량 건조기, 노트북 PC LG 그램, LG 시네빔, 스마트워치 LG 워치 W7, LG G7 씽큐 등 LG전자의 전략제품이 혁신상을 받았다.

조주완 LG전자 북미지역대표(부사장)은 "혁신 기술을 담은 프리미엄 제품들로 시장을 지속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해령기자 strong@dt.co.kr

LG전자, CES 혁신상 대거 수상…올레드 TV는 `7년` 연속

LG전자, CES 혁신상 대거 수상…올레드 TV는 `7년` 연속

LG전자는 'CES 최고 혁신상'과 'CES 혁신상'을 대거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CES 최고 혁신상을 수상한 LG V40 씽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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