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100억건물 통째로 매입..평당 6~7000만원 올라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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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100억건물 통째로 매입..평당 6~7000만원 올라 "대박!"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1-08 14:24
윤아 100억건물 주인 되다 [주얼리 브랜드 '판도라' 제공]




윤아 100억건물이 화제다.
가수 겸 연기자로 활동 중인 임윤아가 '100억 건물'의 주인이 됐다.


8일 한 매체는 한 부동산 전문가 및 법원 부동산등기부등본 자료를 토대로 윤아가 지난해 10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건물을 100억원(3.3㎡당 약 7068만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윤아가 매입한 건물은 투자 1순위 지역으로, 약 1평 당 금액도 약 6000만원~7000만원 올랐다고도 설명했다.

윤아 100억건물이 화제가 된 가운데, 그는 올해 개봉예정인 재난 액션 영화 '엑시트' 촬영에 한창이다. 윤아는 청년 백수 용남(조정석 분)이 어머니 칠순 잔치에서 우연히 만난 대학 시절 동아리 후배 '의주' 역을 맡아 열연한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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