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현 마닷 결별..“이제 남남” 이럴줄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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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마닷 결별..“이제 남남” 이럴줄 알았어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1-08 14:32
사진=마이크로닷, 홍수현 SNS 캡처

홍수현 마닷 결별이 결국 확실해졌다.


8일 인터넷 매체 '뉴스1' 보도에 따르면, 홍수현의 소속사 콘텐츠와이 관계자가 "홍수현 본인 확인 결과 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이 최근 결별했다"고 밝혔다.
이어 "구체적인 결별 시기나 이유는 개인적인 부분이라 확인이 어려운 점을 양해해달라"고 덧붙였다.

이로써, 홍수현 마닷 결별설이 제기된 지 약 3주 만에 소문이 확실해진 것. 지난해 12월 21일 두 사람의 결별설이 최초 보도됐을 때, 홍수현의 소속사 측은 "홍수현이 해외에 체류 중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만 전한 바 있다. 또한 마이크로닷의 SNS에서 홍수현 사진이 삭제되면서 결별설 무게에 더욱 힘을 싣기도 했다.


홍수현 마닷 결별은 열애를 인정한 지 약 6개월 만이다.

한편, 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은 지난 2017년 10월 채널A '도시어부'에서 인연을 맺었고 이후 열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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