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런 전북인상` 정석현·김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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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전북인상` 정석현·김병종

   
입력 2019-01-09 18:09
재경전북도민회가 제15회 자랑스러운 전북인상 수상자로 장수 출신의 정석현 수산중공업 회장과 남원 출신의 김병종 서울대 미대학장을 선정했다. 정 회장은 경제 발전에, 김 교수는 문화 발전에 각각 이바지한 점을 평가받았다.시상은 지난 9일 오후 서울에서 개최된 '2019년 재경전북도민회 신년 인사회'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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