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는 합종연횡의 장… LGU+·삼성 공조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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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는 합종연횡의 장… LGU+·삼성 공조 모색

   
입력 2019-01-10 18:07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오른쪽)이 9일(현지시간) 미 라스베이거스 CES 2019 삼성전자 전시부스에서 고동진 사장과 만나 5G 상호 협력과 기술혁신 공조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LG유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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