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동생 그룹 베일 벗다..“BTS 닮아 벌써부터 훈내 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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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동생 그룹 베일 벗다..“BTS 닮아 벌써부터 훈내 진동”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1-11 14:54
사진=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방탄소년단 동생 그룹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는 11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신인 보이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의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공개하고 데뷔가 임박했음을 알렸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서로 다른 너와 내가 하나의 꿈으로 모여 함께 내일을 만들어간다'라는 의미로, 하나의 꿈과 목표를 위해 함께 모인 소년들이 서로 시너지를 발휘하는 밝고 건강한 아이돌 그룹이다. 빅히트가 2013년 방탄소년단에 이어 6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으로, 방탄소년단 동생 그룹이라는 타이틀만으로도 데뷔 전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빅히트는 그룹의 첫 번째 멤버인 연준을 전 세계 동시 공개했다. 팀의 맏형인 연준은 만 19세이며, 뛰어난 춤 실력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함께 공개된 연준의 인트로덕션 필름에서 연준은 인형 뽑기방과 코인 노래방, PC방 등을 오가며 소년미 넘치는 매력을 선보였다. 이에 해당 필름은 3시간 만에 유튜브 조회 수 100만 건을 돌파했다.

방탄소년단 동생 그룹의 멤버 연준 공개를 시작으로 추후 공개될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멤버는 누구일지, 데뷔 시점은 언제인지 등 전 세계적으로 이목이 집중되며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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