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란 400평 세차장 보유, 바리스타 자격증 따 카페 운영도..대전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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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란 400평 세차장 보유, 바리스타 자격증 따 카페 운영도..대전 부자?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1-21 09:16
허영란 400평 세차장 [tvN '따로 또 같이' 장면 캡쳐]




허영란 400평 세차장 보유 사실이 밝혀졌다.
허영란은 지난 2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따로 또 같이'를 통해 대전광역시에서 400평대 셀프 세차장과 카페를 운영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허영란은 "여자 연기자한테는 안 어울리는 게 있지 않나. 근데 저희 가족들과 연관이 돼 있었던 사업이고, 결혼을 막상 했는데 제가 일을 하고 있을 때가 아니었고 제 남편도 제 걱정 때문에 연극을 계속 해오다가 쉬면서 놀아줬다"고 말했다.
이어 "결혼은 했는데 있는 돈 가지고 쓸 수 만은 없는 게 현실이었다. 돈 때문에 힘들고 싶진 않았다. 뭐든 해보자고 해서 저는 커피를 배우고 대전에 오게 됐다"고 설명했다.

허영란 400평 세차장·카페 운영 사실을 밝힌 그녀는 "세차장과 카페가 붙어 있다. 제가 바리스타 자격증도 땄다. 아르바이트생이 따로 없고 오픈부터 마감까지 저희가 다 하고 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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