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손예진 열애설 또 터져..해외 마트서 함께 장 보다 "찰칵!"

뉴스부기자 ┗ 부산 국제해양레저위크 개막식 참석

메뉴열기 검색열기

현빈 손예진 열애설 또 터져..해외 마트서 함께 장 보다 "찰칵!"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1-21 17:50
현빈 손예진 [영화 '협상' 대본리딩 스틸 컷]




현빈 손예진 열애설이 또 다시 수면 위로 올랐다.
미국에서 찍힌 사진으로 연인관계가 아니냐는 의혹을 산 37살 동갑내기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현빈의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1일 국내 매체를 통해 "두 배우가 워낙 친분이 있다 보니까 서로 미국에 체류 중인 걸 알고 연락을 취해 만난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두 배우가 교제하는 것 아니냐는 세간의 시선에 대해선 "미국에서 지인 여럿과 함께 만났지만 두 사람만 얼굴이 알려진 유명인이라 오해를 산 것 같다.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손예진의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관계자 또한 "손예진씨가 미국에 있는 지인을 방문하던 중 마침 미국에 있던 현빈씨와 연락해서 만났다. 두 배우가 친한 것일뿐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고 부인하며, "사진이 찍힌 장소인 마트에 다른 지인들도 함께 있었다"고 덧붙였다.

현빈 손예진은 앞서 해외 마트로 추정되는 곳에서 함께 장을 보는 모습이 사진으로 찍히며 열애설에 휘말렸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