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배진영 “워너원 합숙 끝.. 거실 텅 비어 아쉬워”[화보]

뉴스부기자 ┗ [화보] EXID 하니 "이 세상 청량함이 아냐"

메뉴열기 검색열기

워너원 배진영 “워너원 합숙 끝.. 거실 텅 비어 아쉬워”[화보]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2-08 14:40
사진=얼루어

사진=얼루어

워너원 배진영의 첫 단독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그의 화보는 스무살을 기념하는 성장한 '성인식' 컨셉의 단독화보로, 패션 매거진 얼루어 2월호에서 공개됐다. 사진 속 배진영은 더욱 성장한 미모를 자랑하며 향수를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열린 선물 상자에 아름답게 놓여있는 장미꽃과 향수를 만지고 있다.
배진영은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동안 워너원 활동의 소감으로 "워너블에게 정말 고맙다. 함께 고생한 우리 멤버들에게도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다. 회사 스태프분들도 물론이다"며 "부족한 저와 함께해줘서 정말 고맙다.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니 앞으로도 더 열심히 노력해서 그 동안 받은 사랑을 돌려주고 싶다"고 지난 활동을 회상했다.



그는 멤버들과의 합숙생활이 끝난 것이 아쉽지 않냐는 질문에 "역시 떨어지면 소중함을 아는 것 같다. 숙소 거실로 나가면 늘 멤버들로 북적북적했는데, 이제는 자고 일어나서 거실로 나가보면 텅 비어 있다"라며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배진영의 올해 계획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 퍼포먼스 보여주기'다. 그는 "하루 빨리 팬들을 만나고 싶다. 아직은 준비 중이며 구체적으로 이야기할 단계가 아니지만,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고 싶다"며 배진영의 컴백을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