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여러분’ 드라마만큼 `유쾌~`한 리딩 현장 공개!

뉴스부기자 ┗ 마이크로닉스, 강력한 성능과 RGB 감성 더한 ASTRO G-시리즈 출시

메뉴열기 검색열기

‘국민여러분’ 드라마만큼 `유쾌~`한 리딩 현장 공개!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2-08 16:43
사진=몬스터유니온, 원콘텐츠 제공

'국민 여러분'이 배우들의 유쾌한 대본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12월 경기도 강촌에서 1박 2일로 진행된 '국민 여러분'의 첫 대본 연습에는 한정훈 작가와 김정현 감독을 비롯해 배우 최시원, 이유영, 김민정, 태인호, 김의성, 양동근, 전석호, 허재호, 이주명, 김종구, 길해연, 박경혜, 김기남, 정성호, 안은진, 차래형, 최대철, 지이수, 정수영, 임지현 등 주요 출연진이 자리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작가, 감독의 자기소개에 이어, 배우들의 자기소개까지 진행됐다. 자기소개로 화기애애해진 분위기를 이어 대본 연습이 시작됐다. 이름만으로도 믿음이 가는 연기파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인 '국민 여러분' 대본 리딩 현장은 캐릭터를 찰떡같이 소화해내는 배우들의 열의로 가득했다.

먼저, 최시원은 한 번도 경찰에게 잡혀본 적 없는 베테랑 사기꾼 양정국으로 분했다. 최시원은 변화무쌍한 양정국의 캐릭터의 매력을 자신의 것처럼 맛깔나게 표현해 현장의 분위기를 달궜다. 얼떨결에 사기꾼 양정국과 결혼한 경찰 김미영 역을 맡은 이유영은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으로 완벽하게 변신해 몰입을 더했다.


김민정은 사채업계의 전설 박상필의 넷째 딸 박후자로 탈바꿈해 미스터리하고 묘한 분위기를 풍기며 현장을 사로잡았다. 또한 정치 신인 한상진을 맡은 태인호는 안정적이고 노련한 연기로 좌중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드라마 '국민 여러분'(극본 한정훈, 연출 김정현, 제작 몬스터유니온, 원콘텐츠)은 얼떨결에 경찰과 결혼한 사기꾼이 원치 않는 사건에 휘말리고 국회의원에 출마하며 벌어지는 코믹 범죄극으로, 오는 3월 25일 KBS 2TV에서 첫방송된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