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환, 홍콩-태국 팬미팅 “성공적” 손편지로 팬사랑 인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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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환, 홍콩-태국 팬미팅 “성공적” 손편지로 팬사랑 인증까지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2-08 17:00
사진=키이스트 제공

사진=키이스트

배우 우도환이 두 차례 팬미팅으로 연초부터 팬들과의 소통 시간을 가졌다.


우도환은 지난 1월 19일 홍콩에서 '2019 우도환 1st FAN MEETING IN HONG KONG'을, 2월 2일 태국에서 '2019 우도환 1st FAN MEETING IN BANGKOK'을 통해 팬들과 만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홍콩, 태국에서의 팬미팅을 처음 가진 우도환. 그래서인지 현장에서 그를 응원하는 팬들의 열기는 더욱 뜨거웠다. 팬들의 환호에 우도환은 각국의 언어로 화답했다. 이어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 종영 이후 영화 '사자'와 '귀수' 촬영에 매진했던 자신의 근황을 나눴다. 지난 2018 MBC 연기대상 남자 우수연기상 수상에 대해서는 "팬들 덕분"이라며 감사 인사를 놓치지 않았다.

우도환은 '구해줘', '매드독', '위대한 유혹자'와 함께 영화 '마스터'를 살펴보며 '우도환의 필모그래피'로 팬미팅을 시작했다. 그는 배우 우도환의 이야기, 각 작품의 명장면, 촬영 비하인드까지 세세히 전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켰다.


사진=키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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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우도환이 팬들을 위해 준비한 코너들은 팬들로부터 환호를 이끌어냈다. 운동을 좋아하는 우도환에게 안성맞춤, 여러 가지 운동 미션에 도전하는 '우도환의 챌린지', 소원을 들어주는 '소원 트리'와 노래, 자필 손 편지 등 팬미팅을 위해 많은 것을 준비해온 우도환의 모습에 팬들에게 뭉클함이 더해졌다.

현장에서 우도환은 "저에게 여러분들을 만날 기회를 주셔서,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저를 향해 와주신 발걸음이 후회되지 않도록 항상 좋은 모습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라고 자신을 응원하는 팬들을 향해 애정을 전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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