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이 닿다’ 이동욱, 현장서도 훈훈한 미모 “시선 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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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이 닿다’ 이동욱, 현장서도 훈훈한 미모 “시선 압도”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2-08 18:06
사진=킹콩 by 스타쉽

사진=킹콩 by 스타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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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킹콩 by 스타쉽

첫방송부터 캐릭터와 완벽한 케미를 보여준 '진심이 닿다' 이동욱이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8일, tvN 새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에서 완벽한 변호사 권정록 역으로 분한 이동욱의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이동욱은 훤칠한 키에 깔끔한 정장-코트차림, 빛나는 비주얼 세박자를 고루 갖추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날 촬영이 영하의 매서운 날씨에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이동욱은 미소를 잃지 않고 촬영에 집중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이동욱은 시청자들의 설렘포인트를 자극했다. 공개된 비하인드컷은 지난 7일 '진심이 닿다' 2회에서 권정록이 위기에 처한 오진심(유인나 분)을 도와주는 장면. 매니저 없이 혼자 출근을 하게 된 진심은 서툴게 운전을 하다가 급정거를 했고, 한 남성이 진심의 차 창문을 두드리며 위협했다. 이때 정록이 등장, 자신이 진심의 변호사라며 곤경에 빠진 진심을 구해 시청자들에게 '대리 설렘'을 선사했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는 어느 날, 드라마처럼 로펌에 뚝 떨어진 대한민국 대표 배우 오윤서(유인나 분)가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이동욱 분)을 만나 시작되는 우주여신 위장취업 로맨스이며,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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