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경남·울산서 10만℃ 릴레이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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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경남·울산서 10만℃ 릴레이봉사

황병서 기자   bshwang@
입력 2019-02-10 13:49
황윤철 BNK경남은행장(왼쪽 첫번째)과 임직원들은 9일 새샘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새 학기를 앞둔 복지시설 아이들에게 학용품 세트를 선물했다.

BNK경남은행 제공

BNK경남은행이 지난 9일 경남과 울산지역에서 '10만℃ 릴레이봉사 시즌1 점핑 업(Jumping Up)-생기 올리고'의 세 번째 테마봉사로 '복지시설 돌봄활동'을 했다고 10일 밝혔다.

황윤철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가족 210여명은 창원 새샘지역아동센터 등 복지시설 20곳을 분산 방문했다. 자원봉사에 나선 임직원과 가족들은 윷놀이·공놀이 등 게임을 비롯해 돌봄 도우미와 복지시설 대청소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특히 황 윤철 은행장과 임직원 12명은 새샘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새 학기를 앞둔 복지시설 아이들에게 학용품 세트를 선물했다. 복지시설 아이들과 함께 인근 공원을 산책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황 은행장은 "임직원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로 인해 10만℃ 릴레이봉사가 BNK경남은행의 문화로 정착되고 있다. 따뜻한 지역 사회를 만드는 데 이바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병서기자 BS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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