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머슬마니아 김근혜, 신이 내린 각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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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머슬마니아 김근혜, 신이 내린 각선미

박성기 기자   dtnews@
입력 2019-02-12 18:48
남성 잡지 맥심(MAXIM) 2월호 표지를 장식한 머슬마니아 김근혜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레드락 캐년에서 진행된 K피트니스 남성잡지 MAXQ(맥스큐) 표지 촬영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근혜는 2018년 4월 서울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단백질 보충제 전문기업 스포맥스가 주최, 남성 잡지 맥심(MAXIM KOREA)가 후원한 '2018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2018 MAXQ MUSCLEMANIA Orient Championship)'에서 미즈비키니 미디움 부문에서 1위, 미즈비키니 그랑프리, 커머셜모델 톨 1위, 커머셜모델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이후 11월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가스 사우스포인트호텔에서 열린 머슬마니아 세계대회인 '2018 피트니스 아메리카 위크엔드(FITNESS AMERICA WEEKEND 2018)'에 한국 대표로 참여, 비키니 미디움 부문에서 4위를 수상했다. 대회가 끝난 후 미국 네바다 주에 위치한 레드락 캐년(REDROCK CANYON)에서 MAXQ 화보를 촬영하며 섹시미를 뽐냈다. 해당 화보는 니콘 D810으로 촬영됐다.






박성기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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