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 성형고백, 만난지 10초만에 “사실 눈 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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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성형고백, 만난지 10초만에 “사실 눈 집었다”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2-11 09:54
사진=SBS '집사부일체' 방송화면 캡처

이상화 성형고백이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이상윤, 이승기, 양세형, 육성재가 새로운 사부인 '빙속 여제' 이상화 선수를 만났다.
이상화 사부에 대해 양세형은 "예뻐졌다"며 칭찬을 던졌다. 이에 이상화는 "사실 제가 눈을 살짝 집었다"라고 쌍꺼풀 수술을 한 사실을 당당히 고백했다.



이어 "앞만 보며 운동을 하다 보니 눈이 자꾸 쳐지더라. 그래서 눈을 살짝 집었다"고 설명했다. 뜻밖의 '쌍밍아웃'에 양세형은 "진심으로 정말 예쁘다"라고 미모를 극찬해 이상화를 웃음짓게 했다.
이상화 성형고백 후 MC 이승기가 "은퇴를 한 줄 알았다"고 말하자 이상화는 "능력이 되는 한 링크에 서고 싶어서 아직 은퇴는 안하고 있다. 하지만 무릎이 좋지 않아서 재활훈련을 하면서 지내고 있었다"고 근황을 전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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