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통편집 사연 “내가 춤추면 항상 모자이크 된다”

뉴스부기자 ┗ 마이크로닉스, 강력한 성능과 RGB 감성 더한 ASTRO G-시리즈 출시

메뉴열기 검색열기

안영미 통편집 사연 “내가 춤추면 항상 모자이크 된다”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2-11 11:47
사진=JTBC '요즘애들' 방송화면 캡처

안영미 통편집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요즘애들'에는 개그우먼 안영미가 게스트로 출연해 편집을 부르는 '19금 댄스'를 선보였다.
이날 유재석은 안영미에 대해 "섭외하기 힘든 분"이라며 "스케줄이 많아서가 아니라 방송 출연을 많이 하지 않으려고 한다"고 소개했다.

이에 안영미는 "열심히 해도 정작 방송에 나가는 게 몇 개 안 돼서다. 자꾸 통편집이 된다"며 "제가 춤을 추면 갑자기 다른 게스트 리액션을 잡는다거나 하늘을 찍는다거나 한다"고 속상한 마음을 토로했다.



안영미의 말에 유재석은 "'요즘애들'에서는 방송에 내보내주겠다"고 약속했고, 안영미는 "모자이크도 하지 말고 리액션 컷도 잡아주지 말라"고 말한 뒤 한풀이 댄스에 돌입했다.
안영미 통편집 춤은 안영미의 '가슴 춤'에 이어 시작됐다. 전매특허 춤으로 분위기가 달아오르자 통편집 춤을 추기 시작한 것. 그녀의 춤사위에 결국 제작진은 '리액션 컷 잡지 않기', '노 모자이크 처리' 약속 지키기에 실패했다.

한편, JTBC '요즘애들'은 매주 일요일 밤 10시 50분 전파를 탄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