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15kg감량 후 `미스트롯` 심사위원 낙점, 트롯걸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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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15kg감량 후 `미스트롯` 심사위원 낙점, 트롯걸 찾는다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2-11 15:01
사진=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장윤정 15kg감량이 화제다.


27일 첫 방송되는 TV조선의 신개념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에 장윤정이 심사위원으로 합류한 가운데, 그녀가 '미스트롯'에 출연하기 위해 15kg를 속성으로 감량한 스토리를 털어놨다.
장윤정은 "몸을 풀고 산후조리원에서 TV를 보고 있는데 '제2의 장윤정'을 찾는다는 자막을 봤다"며 "내 이름이 왜 나오는가 싶어서 소속사 대표에게 전화했더니, 이 프로그램은 꼭 장윤정이 해야 한다는 생각에 내 의사는 묻지도 않고 출연 결정을 해놨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소식을 들은 장윤정에게는 트로트 오디션이 생겼다는 사실 자체가 놀랍고 반가웠다고. 이어 장윤정은 "녹화날짜를 목표로 굉장히 열심히 살도 빼고, 조리에 박차를 가하면서 감사한 마음으로 무리를 해서라도 나오고 싶었다"는 뜻 깊은 소감으로 '미스트롯'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장윤정 15kg감량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은 27일(수)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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