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팬미팅 ‘디어 버디’ 마무리.. 5월 콘서트 “깜짝 예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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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팬미팅 ‘디어 버디’ 마무리.. 5월 콘서트 “깜짝 예고’까지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2-11 18:40
사진=쏘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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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여자친구가 두 번째 팬미팅 '디어 버디'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여자친구는 지난 10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여자친구 The 2nd FAN MEETING 'Dear. Buddy -Cross the Sunset''을 열고 3천 여명의 팬들과 만났다.
이번 팬미팅은 첫 번째 팬미팅 이후 약 2년만에 개최됐다. 많은 팬들의 기다림이 있었던 만큼, 여자친구는 신곡 '해야'로 화려하게 무대를 꾸미며 150분의 팬미팅을 시작했다. 이어 여자친구는 'Memoria', 'One', 'Love Bug', '유리구슬',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 '너 그리고 나', '밤' 등 히트곡들을 라이브로 소화하며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외에도 여자친구는 팬미팅에서 'Tok! Talk! Keyword' 코너를 통해 팬 버디와 최근 관심사에 대한 키워드를 주제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고, 팬들과 팀을 이뤄 서바이벌 게임을 진행하는 등 팬들과 더욱 가까운 곳에서 소통했다.


팬미팅 말미에는 깜짝 소식이 하나 전해졌다. 바로 오는 5월 18~19일 양일간 여자친구가 단독 콘서트를 진행한다는 것. 설레는 소식에 팬들의 뜨거운 환호가 이어졌다.

이어진 앙코르 무대에서 여자친구는 'A Starry Sky', 'Vacation'과 버디를 위한 팬송 '기억해(My Buddy)'를 부르며 팬미팅의 대미를 장식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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