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효섭 `어비스` 출연 확정.. 박보영과 케미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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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효섭 `어비스` 출연 확정.. 박보영과 케미 어떨까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2-11 18:40
사진=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안효섭이 tvN '어비스'에 주인공 '차민'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는 "안효섭이 tvN 드라마 어비스에 '차민'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tvN 새 월화드라마 '어비스'(연출 유제원/극본 문수연/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기획 스튜디오드래곤)는 돌연 죽음을 맞이한 두 남녀가 '영혼 부활 구슬' 어비스를 통해 이전과 180도 다른 반전 비주얼로 부활하면서 펼쳐지는 판타지 드라마다.

안효섭은 추남재벌 2세에서 얼굴천재로 부활한 '차민'으로 분한다. 대한민국 화장품 업계 1위 후계자였던 그는 죽은 생명체를 영혼의 모습으로 부활시키는 구슬 '어비스'를 얻게 되면서 꽃미남 로펌 사무장로 부활, 상위 1%의 삶을 살게 된다.


안효섭의 상대역으로는 박보영이 출연한다. 박보영은 극 중 중앙지검 특수부 평검사에서 로펌 변호사로 부활한 '고세연' 역을 맡았다. 뜻하지 않은 사고로 목숨을 잃은 그녀가 '어비스'에 의해 이전과 전혀 다른 얼굴로 부활하게 된다.

안효섭은 과거 '한번 더 해피엔딩', '퐁당퐁당 LOVE', '가화만사성' 등 여러차례 드라마에 등장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려오다 지난해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 신인 연기상을 수상하며 단숨에 슈퍼 루키로 떠올랐다. 어비스를 통해 연기 변신을 예고한 안효섭, '믿고보는 흥행퀸' 박보영의 케미는 어떨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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