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현 ‘빅이슈’ 합류, 주진모와 `부부`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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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현 ‘빅이슈’ 합류, 주진모와 `부부` 호흡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2-11 18:41
사진=디에이와이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최송현이 SBS 새 수목드라마 '빅이슈'에 출연한다.


11일 소속사 디에이와이엔터테인먼트는 "최송현이 오는 3월 방송 예정인 드라마 '빅이슈'(극본 장혁린, 연출 이동훈)에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빅이슈'는 매주 한 건 스캔들을 쫓는 주인공의 흥미진진한 파파라치 에피소드를 그린 성공 스토리 드라마로, 현재까지 주진모, 한예슬, 신소율, 안세하 등이 출연을 확정지으며 라인업을 구성했다.

최송현은 '빅이슈'에서 사진기자 한석주(주진모)의 아내 배민정 역으로 분한다. 그녀는 남편의 명예욕 때문에 자신과 딸이 희생됐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사진 한 장으로 한순간 나락에 떨어진 석주의 곁을 매몰차게 떠나는 인물이다.


소속사 디에이와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좋은 작품에 함께 하게 돼서 영광이다"라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송현의 안방극장 복귀작 SBS 새 수목드라마 '빅이슈'는 현재 방영 중인 '황후의 품격' 후속 작품으로, 오는 3월 첫방송된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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