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복 터진 제네시스 G70, 자동차 전문 기관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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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복 터진 제네시스 G70, 자동차 전문 기관 호평

김양혁 기자   mj@
입력 2019-02-11 17:24
[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제네시스 G70(사진)이 고급차 시장 격전지로 꼽히는 북미 시장에서 호평을 받으며 인지도를 쌓고 있다.


11일 제네시스에 따르면 G70은 지난달 북미 자동차 전문 매체와 전문 평가 기관 등으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우선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자동차 전문 매거진 카앤드라이버가 선정하는 에디터스 초이스 2019에서 콤팩트 승용차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앞서 같은 달 14일(현지시간)에는 '북미 올해의 차'에 최종 선정된 바 있다.



같은 날 북미 지역 주요 자동차 평가 기관 등으로부터 3개의 상을 휩쓸기도 했다. 7일(현지시간) 2019 시카고 모터쇼에서 모터위크 드라이버스 초이스에서 베스트 럭셔리카에 올랐고, 미국 자동차 전문 평가기관 카즈 닷컴이 선정하는 가장 높은 상인 베스트 오브 2019에서 럭셔리 스포츠 승용차 부문에 선정되기도 했다. 캐나다에서는 캐나디언 오토모티브 저리로부터 2019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어워드를 받았다.
이밖에 현재 G70은 '2019 세계 올해의 차' 최종후보 10개 차종에도 이름을 올린 상태다. 2019 세계 올해의 차는 오는 3월 5일 제네바모터쇼에서 최종후보 3개 차종을 발표하고 4월에 열리는 뉴욕모터쇼에서 최종 선정작을 발표할 예정이다.김양혁기자 mj@dt.co.kr

제네시스 G70. <제네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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