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어먹는’ 초콜릿 봤니…신세계, 초콜릿 살라미 팝업스토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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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어먹는’ 초콜릿 봤니…신세계, 초콜릿 살라미 팝업스토어 오픈

김아름 기자   armijjang@
입력 2019-02-11 14:40
[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해 이색 초콜릿이 백화점에 등장했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 1월 코엑스에서 진행한 '살롱 뒤 쇼콜라'에서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던 '초콜릿 살라미'를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해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초콜릿 살라미는 에콰도르산 퓨어오리진 화이트 초콜릿에 크랜베리와 아몬드, 파스타치오, 현미 등 각종 견과류를 담은 이탈리아식 디저트다. 맥주·와인과도 잘 어울리며 '썰어서 먹는' 이색적인 콘셉트로 코엑스 전시기간 내내 완판 행진을 이어가기도 했다.



초콜릿 살라미 팝업 스토어는 신세계백화점 본점 지하 1층에서 오는 14일까지 운영된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초콜릿 살라미 <신세계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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