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카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9` 카드 브랜딩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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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카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9` 카드 브랜딩 부문 수상

황병서 기자   bshwang@
입력 2019-02-11 13:53
코나아이 제공

코나아이가 코나카드로 독일 'iF(International Forum) 디자인 어워드 2019' 카드 브랜딩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 중 하나로, 20개국 67명의 디자인 전문가가 심사에 참여했다.


본 공모전에는 세계 50개국에서 6400개 출품작이 등록됐으며, 그중 코나아이는 코나카드 수상과 함께 기업 브랜딩 부문, 관계사 비버이엔티의 비버(Veaver; 기업용 동영상 지식공유 플랫폼)로 UX디자인 부문을 수상, 총 3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조정일 코나아이 대표는 "사내에 크리에이티브 그룹(Creative Group)을 별도 설치, 운영하는 등 코나카드를 디자인에서 타 카드와 차별화하기 위해 노력해 온 것이 인정받아 기쁘다"며 "현재 오픈을 앞두고 있는 카드숍이 올해 코나카드 회원 수 및 사용률이 확대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황병서기자 BShw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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