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 국회의장, "알찬 기획 · 콘텐츠로 독자 기대에 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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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 "알찬 기획 · 콘텐츠로 독자 기대에 부응"

   
입력 2019-03-03 18:50



창간기획, 축하메시지 "대한민국 내비게이션役 맡는 경제종합일간지로 도약하길"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장 문희상입니다.

디지털타임스의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학용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디지털타임스 임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독자 여러분들께도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디지털타임스는 2000년 3월 3일 창간한 이래, '오피니언 리더들이 읽는 지식신문, 따뜻한 디지털사회를 이끄는 희망의 신문, 변화하는 지성·변화하는 미디어'를 모토로 지난 19년간 IT전문지의 강자로 성장해왔습니다. 신속하고 정확한 소식을 전하는 일뿐만 아니라 다양한 담론을 만들고 디지털 세상의 흐름에 발맞춰 끊임없이 변화하는 신문을 지향해왔습니다.
19년간 쌓아온 역량을 바탕으로 올해 1월 1일부터 경제 종합일간지로 재창간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세계경제에 빨간 불이 켜진 것은 물론, 우리 경제상황도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시점에서 우리 언론들의 역할과 책임은 더욱 막중해지고 있습니다.

이번 재창간을 계기로 정부정책에 대한 선의의 견제와 생산적인 비판, 그리고 명망있는 오피니언 리더들의 지혜를 지면에 생생하게 녹여내어, 독자여러분께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어나가기 위한 다각적인 시각을 전달해주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정론직필을 통해 한층 더 도약하는 디지털타임스가 되길 응원합니다. 알찬 기획과 콘텐츠로 독자들의 기대에 부응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디지털타임스 창간 19주년·경제종합일간지 재창간'을 축하드리며, 디지털타임스 가족 여러분의 건승과 행복을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3월 3일국회의장 문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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