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KTB자산운용 대표 연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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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KTB자산운용 대표 연임 성공

김민주 기자   stella2515@
입력 2019-03-12 13:12
김태우 KTB자산운용 대표.

[디지털타임스 김민주 기자] 김태우 KTB자산운용 대표이사가 연임에 사실상 성공했다.


KTB자산운용은 12일 이사회를 열어 김태우 대표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주주총회에 올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오는 27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대표이사로 재선임될 예정이다. 임기는 2022년 정기주총까지 3년이다.



KTB자산운용 최대주주는 지분 100%를 보유한 KTB투자증권이어서 사실상 재선임이 확정적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KTB자산운용 관계자는 "지난 3년간 김 대표는 다양한 해외 대체상품과 솔루션형 상품을 연이어 성공시켜 회사가 종합자산운용사 면모를 갖추는 데 기여했으며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김민주기자 stella251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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